1.0대 Strike
NET 1.0기반의 Application을 이제 얼마나 Debugging 할까마는 Live Debugging을 위해 “Debugging Tools-dbgnetfx.exe”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en&FamilyID=7C6EC49C-A8F7-4323-B583-6A7A6AEB5E66 에서 제공하는 SOS.dll을 이용해야 한다. (SOS Son Of Strike 의 약자이다. 과거에는 strike.dll을 가지고 debugging을 했었고, 이제는 그 아들내미를 사용한다.) 그리고, 덤으로 SieextPub.dll 이라는 Debugger Extension도 제공하는 데, remote RPC call을 확인하거나, raw stack tracking COM Threading 관련 extension으로 유용하다. (Microsoft에는 SIE라는 직급이 있었다. Solution RRE라고 하다가 지금은 PFE 라고 하는 데, Site에 방문하여 T-shooting 을 하는 Engineer들이다. 예전의 이름을 붙여서 SIE가 사용하는 EXTension 으로 PUBlic 하게 Open 된 것이라고 보면 된다.)
by 강세윤 | 2008/07/17 00:03 | Windows debugg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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